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박물관장 심재상 교수)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지역주민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문화기행’을 주제로 경기도 구리시 및 남양주시 일원 주요 문화유산 답사를 실시했다.
2018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국비지원사업) 및 사회교육프로그램 운영의 하나로 진행된 ‘제23회 가톨릭관동대 문화유산답사’에는 가족을 동반한 강릉시민과 교직원 등 43명이 참가했으며 아차산 고구려박물관·대장간마을·동구릉·봉선사·광릉·국립수목원·홍유릉·남양주시립박물관·다산유적지·마재성지 등을 탐방했다.
이번 문화유산답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세계문화유산 조선 왕릉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배우고 구리시와 남양주시 일대의 주요 역사 문화 유적지를 방문했다.
가톨릭관동대 박물관은 매년 2회 실시하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전국 문화유산답사’를 통해 지역민에게 품격 높은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문화의식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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