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김영문 교수, ‘일본 소호무역 창업’ 출간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29 14: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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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창업서적, 일본 소호무역 창업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이 알아야 하는 이론·실무·지식 모두 담아내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업전문가로 알려진 계명대 김영문(경영정보학전공) 교수가 지난 24일 17번째 창업서적으로 ‘일본 소호(보따리)무역 창업의 길라잡이(집현재, 212쪽, 1만4000원)’를 출판했다.


김 교수가 이번 출판한 ‘일본 소호(보따리)무역 창업의 길라잡이’는 일본 소호무역 창업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론 및 실무지식을 모두 담았다. 특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일본의 주요 도매시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소호무역 창업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추천 상품들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저서는 김 교수의 일본 현지 탐방 및 조사를 통해 구체적 자료들을 수집했으며 공동 저자인 일본창업연구소 임동근 소장이 지금까지 154회에 걸쳐 일본 소호(보따리)무역 창업을 위한 일본 현지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교수는 “이 책은 일본 소호(보따리)무역 창업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이 일본의 어떤 도매시장에서 어떤 상품을 구입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점포(off-line) 및 인터넷(on-line) 판매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집필한 일본 소호(보따리)무역 창업을 위한 기본 지침서”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 및 창업지원단장,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랑나눔회(대구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다음(daum)의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 및 네이버(naver)의 창업길라잡이(cafe.naver.com/ihavetwojobs) 카페 운영자, ISO 국제심사원 및 사회복지사 등 창업과 관련해 왕성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또 이러한 창업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총 16권 창업서적과 70편 창업논문을 발표했다.


김 교수가 집필한 저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회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책 한 권을 구입할 때마다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사랑나눔 실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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