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 모바일미디어과 오영배 교수가 최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TTA의 소프트웨어/콘텐츠 기술위원회 의장으로서 2004년부터 현재까지 200여 개의 ICT 국내 표준 제정·심의에 기여해왔다. 또한 The Open Group Architecture Forum Member로서 국제 표준 제정에도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오 교수는 소프트웨어의 품질향상을 위한 GS인증심의위원으로서 1000여 개의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인증 심의와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 및 논문 발표를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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