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대전제이뷔페와 상생을 위한 협약 체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16 1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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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공헌활동과 직원 복지 향상·평생교육 위해 노력"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13일 대전 제이뷔페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참석자로 대학에서는 이진경 교학처장, 임구원 입학홍보처장, 김미주 교수, 입학홍보처 김동우 파트장 등이 참석하고 제이뷔페에서는 윤현호 사장, 노영우 사장, 김현중 이사, 신찬수 본부장이 참석했다.


더제이뷔페 윤현호 사장은 “건양대, 건양대병원, 건양사이버대와 더제이프리미엄뷔페의 협약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공헌활동과 직원의 복지향상 및 평생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구원 입학홍보처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건양사이버대에서 제이뷔페 재직자분들이 평생교육으로 업무역량과 기술역량이 업그레이드됐으면 한다”며 “양 기관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상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요 협력사항으로 △대전제이뷔페 재직자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1년간 수업료의 40% 감면 혜택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 제공 △입학한 학생들이 김안과병원 및 건양대병원 이용 시 10% 감면 혜택 제공 △건양대, 건양대병원, 건양사이버대의 교직원 및 학생이 제이뷔페 이용 시 11% 감면 혜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대학의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은 올해 1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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