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연속 등재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0 1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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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8년에 이어 3회째 등재, 평생 공로상 2회 선정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연속 등재됐다.


이로써 이 교수는 2016, 2018년에 이어 3회째 등재되며, 마르퀴즈 후즈 후의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도 2회 선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1899년부터 매년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최상위 전문가를 선정해 발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한양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현재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이다.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학술지에 통신 분야의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저술활동에서도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이 교수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가 선정한 2016, 2018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과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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