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2 09:23:00
  • -
  • +
  • 인쇄

취업 일류 대학,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 통해 4차 산업혁명 이끌 인재 양성


매일경제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1위(창업성과부문)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종합 5위, 수도권 4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대학 종합순위 5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안현호, 이하 산기대)는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중심에 설립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2018년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종합 5위, 수도권 4위를 차지하며 취업 일류 대학임을 드러냈다.


산기대는 2016년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인 64.3%보다 11.5%가 높은 75.8%에 달해 압도적인 결과로 취업률을 달성했다. 졸업생의 전공 일치도는 OECD 최상위 수준인 86.3%이며 2016년 졸업생의 취업 후 3개월 이상 유지취업률도 96.1%로 재학생 5000명 이상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산기대는 가족회사제도, 현장실습학점제, 캡스톤디자인, 엔지니어링하우스 제도 등 독특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창안해 확산시키며 산학협력 모델의 선도 주자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이외에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현장맞춤형이공계인재양성지원(X-Corps)사업, 스마트공장운영설계전문인력양성사업, 이공분야대학중점연구소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특성화 전략인 산학협력고도화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교육 중심 대학, 교육 혁신 프로그램
산기대는 독특한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더불어 복수학위제, 실리콘밸리 원격 강의 등 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 중심대학 5위를 차지하며 학생 교육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복수학위제 시행
산기대는 내년부터 경인 지역 14개 대학 간 복수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복수학위제를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본교 전공 외에 교류 대학교에서 교과과정을 이수하면 전공 학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교류 대학의 학문과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실리콘밸리 원격 강의
산기대 학생들은 구글, 에어비앤비 등 미국 실리콘밸리 글로벌 기업 개발자들을 강의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들의 영상강의는 실시간으로 듣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 기술 분야를 배울 수 있다. 또 수업을 통해 창업 아이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창업을 위한 발판도 마련할 수 있다.


■현장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산기대의 높은 취업률과 전공 일치도는 교육과정에서 나온다. 산기대만의 특별한 교육 KPU-시프트(SHIFT)는 현장맞춤형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1·2학년 때 이론 교과를 이수하고 3·4학년 때 대학과 기업을 오가며 기업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아이템을 구상 등을 진행해 재학생들에게 풍부한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
또 산기대에는 220개의 기업 및 기업 연구소가 입주해있는 엔지니어링하우스(EH)가 있다. 교수와 기업 간 이뤄지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학부생이 연구원으로 참여하여 24시간 현장밀착형 학습을 수행하면서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산기대는 올해 교육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조기졸업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한 계약학과를 운영한다. 계약학과 참여 학생은 1학년 때 전공기초능력과 현장실무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2·3학년 때는 기업에 근무하면서 해당 직무 관련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대학 입학 후 조기에 취업을 확정하고, 기업에 재직한 상태에서 현장 맞춤형 인력으로서 성장할 수 있다.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 실현
산기대는 7년 연속 등록금 동결로 2년 연속 반값등록금을 실현했다. 산기대는 지난해 1~2학기 평균 등록생 7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외 장학금 지급 실태를 전수 조사한 결과, 등록금 대비 평균 장학금 수혜율이 51.8%로 전년 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산기대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낸 등록금의 절반이 넘는 금액에 대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는 것. 또한 전체 재학생의 64.2%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중에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학생도 32.1%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연계형 협업 대학
산기대는 2014년부터 시흥시와 ‘KPU-시흥시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도시디자인 교육컨설팅 등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 및 교류 활성화 등 지역발전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시흥시에 조성되는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에 대학의 기업지원조직인 제조기술혁신연구원이 무상 입주했다. 시흥시 협업 기반 지역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지역 공공성 중심의 디자인, 경영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청년 대상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사회에 정주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제2캠퍼스 산학융합 캠퍼스 완성
산기대는 최근 시화 MTV 산기대 부지에서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을 개관했다. 시화 MTV 내 산기대 제2캠퍼스 부지 8만 7982㎡ 중에서 1만 1470㎡,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미래인재관을 비롯해 자율주행 트랙, 드론 실습장, 테니스장, 복합운동장 등 다양한 교육부속 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본 캠퍼스는 학부 교육, 연구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캠퍼스는 중소, 중견기업의 혁신 인재양성, 기술 혁신, 생산성 혁신, 창업 혁신, 취업 혁신 등의 5대 혁신 과제 추진을 통한 첨단 제조업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