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M&L Hong 글로벌 간호영어연수 발대식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9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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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SDA필리핀연수원에서 간호영어연수 실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13일 M&L Hong 재단에서 후원하는 글로벌 간호영어 연수 발대식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2019년 1월 9일까지 4주간 SDA필리핀연수원에서 전공과 관련된 간호영어연수를 집중적으로 받는다.


박두한 총장은 “이번에 후원하는 M&L Hong재단은 여러분의 선배가 함께 하는 재단이며 후배들이 많은 혜택을 받길 바라고 있다. 이번 연수의 성과가 좋으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는 안전하고 즐겁게 연수를 받고 돌아와 글로벌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L Hong재단은 미국 듀라코트 그룹 홍명기 회장이 2001년 전 재산 1000만 달러로 ‘밝은 미래 재단’을 설립하고 교육과 장학 사업을 펼쳐왔다. 2016년에는 재단 이름을 자신과 아내 로리 홍(간호학과 9회 동문) 여사의 이름을 따 ‘M&L HONG 파운데이션’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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