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는 지난 27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18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모니터링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교육 현장 방문을 통해 현황을 살피며, 7개 예술분야(공예,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무용, 사진, 연극, 영화)별로 분석해 운영학교와 예술강사, 운영기관과의 상생 및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협력 사업으로, 서울지역 7개 분야 예술강사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교수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사업을 지휘하고 있는 김종희 단장은 “성과공유회를 통해 해당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19년에도 문화예술교육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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