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대학교는 2018년 12월 31일 오전 10시부터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 중이다. 접수마감은 3일 오후 6시까지다. 마감일인 3일 오전 10시 현재 총 1429명 모집에 4148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2.90:1이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경희대 서울캠퍼스는 모집단위 가군에서, 국제캠퍼스는 모집단위 나군에서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모두 수능 100%와 실기 중심으로 선발한다. 현재까지 캠퍼스별 지원 인원을 살펴보면 서울캠퍼스는 총 714명 모집에 1969명이 지원해 2.76:1의 경쟁률을, 국제캠퍼스는 715명 모집에 2179명이 지원해 3.05: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별로는 △가군(수능100) 2.43:1 △가군(실기포함) 3.99:1 △나군(수능100) 2.11:1 △나군(실기/실적포함) 7.04: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나군(실기/실적 포함) 전형에는 136명 모집에 957명이 지원했다.
서울캠퍼스 가군(수능100)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한의예과(인문)로 9명 모집에 5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경쟁률은 6.56:1이다. 그 외의 학과는 △언론정보학과(1.80:1) △경영학과(1.78:1) △Hospitality경영학부(1.38:1) △정보디스플레이학과(2.29:1) △의예과(5.06:1) △간호학과(자연)(4.36: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실기포함)에서는 △기악과(관악-Clarinet) △기악과(관악-Percussion) △기악과(관악-Tuba)가 12: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캠퍼스 나군(수능100)에서는 연극영화학과(영화연출 및 제작)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5.60:1의 경쟁률로 5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했다. 그 밖에 주요 학과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국제학과(1.53:1) △소프트웨어융합학과(2.13:1) △우주과학과(3:1) △한방재료공학과(2.45:1) △환경조경디자인학과(5.50:1) △스포츠의학과(3.69:1) 등이다.
전형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국제캠퍼스 나군(실기/실적포함) 전형에서는 Post Modern 음악학과(보컬)가 47.6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Post Modern 음악학과(실용음악작곡)(19.:1) △도예학과(9.63:1) △디지털콘텐츠학과(8.64:1) △산업디자인학과(7.62:1) △체육학과(3.83:1)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희대는 인문/사회계열에서 국어, 수학(나형),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2과목), 자연계열에서 국어, 수학(가형), 영어, 한국사, 과학탐구(2과목), 예‧체능계열에서 국어, 영어, 탐구[사회/과학(1과목 이상)] 영역 점수를 반영한다. 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으며, 예‧체능 계열은 1개 미만인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탐구영역에 가산점과 별도 지정과목은 없다.
경희대의 최종 지원자 수와 경쟁률은 오늘(3일) 저녁 6시 이후에 발표된다.
※ 현재 자료는 3일 오전 10시 기준 자료이며, 최종 경쟁률은 오후 6시 이후 공개됩니다. 또한 추후 이중 접수자들이 발생할 시에 접수 취소 처리로 인해 경쟁률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경희대학교 경쟁률 보기: http://ratio.uwayapply.com/2019/jung/khu/1/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