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보건대, 제46회 치과기공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2명 배출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03 14: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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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공과 신해인·최진호 씨, 305점 만점에 286점 획득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동남보건대학교(총장 홍종순) 치기공과 신해인, 최진호 씨가 2018년 12월 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46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공동 수석 합격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신해인, 최진호 씨는 305점 만점에 286점을 얻어 응시자 1208명 가운데 1등으로 합격했다.


동남보건대 치기공과는 이번 시험에 졸업예정자 총 73명이 응시해 70명이 합격했으며, 전국 평균(83.5%) 보다 월등히 높은 95.9%의 합격률을 보였다.


또한 치기공과는 학사학위 전공 심화과정을 통해 전공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글로벌 리더를 배출할 수 있도록 산업체연계 현장실무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한 전문 보건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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