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대, "가족회사 만남의 장 행사 열어"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2-27 17: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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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체 연계 강화로 대학 취업률 향상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동원대학교(총장 이걸우)가 지난 14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가족회사 60개 기업 및 동원대 교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가족회사 네트워크 구축 지원 프로그램'을 열었다.


본 행사는 우수 가족회사와 만남의 장을 통해 지역산업체 연계를 강화하고 가족회사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수가족회사 감사패 수여 및 ▲동원대 임성준 산학협력처장의 향후 산합협력추진 계획에 대한 발표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록한 서울남부지사장 강연 등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교류회 참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취업, 견학장소 제공 등 20여 개의 평가 결과로 선정됐다.


수여받은 우수가족회사는 △주식회사이엔지(대표 권용광) △엠아이티마스(대표 김학원) △(주)정현산업(대표 이정환) △(주)와이앤제이바이오(대표 전영삼) △(주)필라넷(대표 김상규) △(주)태동플래닝(대표 유영순) 등 총 20개 회사다.


임성준 산학협력처장은 “대학과 가족회사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며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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