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은 지난 7일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열린 제8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이 경기도지사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 및 주최한 이번 대회는 생명존중 문화 증진과 도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는 각 관서에서 군인,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으로 구생된 22개 팀이 참가했다.
국제대 경호보안학과는 신준섭 씨 외 2명 학생이 ‘국제세이프티’팀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학과 컨셉에 맞게 경호보안 검색 시 심정지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
국제대 경호보안학과 신준섭 씨는 “이번 심폐소생술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더욱 알릴 수 있고 응급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된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찬 대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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