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2011년 최초로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을 운영한 실적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충북대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선정으로 정부지원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올해 최대 13개 창업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율·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의 공고문(http://startup.cbnu.ac.kr/)을 확인해 필요한 서류를 구비한 후 5월 15일(수)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대학 창업 및 일반인 창업을 지원하는 자율·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cbnu.ac.kr/)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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