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이세영) ‘365일 봉사단’은 지난 21일 강원도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군사경찰대학 학생회가 주관해 학생 및 교직원이 동참한 이번 성금 전달은 모금금액과 대학축제 시 전공부스 운영을 통한 수익금 등을 모아 이뤄졌다.
지난해 말 설립된 군사경찰대학 ‘365일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봉사와 마을 벽화그리기 봉사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회 대표 함강식 씨는 “졸업 후 공공인재로 진출할 학생들에게 있어 사회봉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성금이 비록 액수는 크지 않지만 참여한 자체로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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