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미라클 프로젝트 ‘10분의 기적’ 수료식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6-10 17: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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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및 자기개발 강의 통한 ‘습관을 형성하는 21일 간의 변화프로젝트’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김선구)가 6월 7일 한세대 대학원관 세미나실에서 ‘10분의 기적’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김선구)가 6월 7일 한세대 대학원관 세미나실에서 ‘10분의 기적’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 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김선구)가 6월 7일 한세대 대학원관 세미나실에서 ‘10분의 기적’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


‘10분의 기적’은 동기부여 및 자기개발 강의를 통해 ’습관을 형성하는 21일 간의 변화프로젝트‘로 자기강화방법을 실천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7일부터 21일간 진행됐으며 성과 참여형식이다. 참가자들은 커리어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 후 버킷리스트 작성 후 해당 내용을 실천해야 한다. 또한 실천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증인들로부터 완료 사인을 받거나 ‘10분의 기적’ 카페(https://cafe.naver.com/hanseicareer)에 21일간 올려 검증 받은 방식이다. 지역 청년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여해 90여 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10분의 기적’ 프로그램을 수료한 민보경 씨는 “프로그램 참여를 하면서 내가 매일 한 행동의 결과물을 올려 기록을 남기는 것이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었지만 작은 행동변화가 지나고 보니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며 “목표가 현실이 되는 믿음이 생기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선구 본부장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확대해 변화 행동을 독려하고 자조집단 ‘드림팀(dream team)’을 운영해 대학일자리본부의 커리어로드맵 달성을 위한 행동강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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