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주관, 대구∙경북 대학일자리센터협의회 15개교 참가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2019 청춘 쉼표, 빛나는 내일, 청년고용정책 치맥 페스티벌’이 6월 28일 대구 2.28 기념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대구고용센터, 대구서부고용센터) 및 대구∙경북 대학일자리센터협의회(경운대, 계명대, 구미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안동대, 영남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경일대, 대경대, 대구가톨릭대, 안동과학대, 위덕대, 한동대)가 주최하고,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1200여명의 지역 청년들이 참가했다.
취업준비생들을 응원하고 취업정보를 제공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정책부스, 상담부스, 체험부스 등 15개의 부스가 마련돼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상담부스에서는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이, 정책부스에서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 청년고용정책이 참가자들에게 안내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성용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하반기 취업시장을 대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잘 활용해 각종 취업정보와 프로그램을 얻고 취업에도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학생부총장 직속기구로 설치하고 진로 및 취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으로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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