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 사전교육 수료식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10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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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T-SAFE사업단은 지난 9일 한국교통대 디지털도서관에서 2019년 산업인턴지원사업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5년차인 한국교통대 산업인턴지원사업은 공과대학 4학년 학생들이 지역 중소기업에서 R&D인력으로 4개월간 현장실습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관대학인 한국교통대 학생과 참여대학인 건국대 글로컬, 한남대 학생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인턴으로서 갖춰야 할 R&D 수행에 필요한 기술수요 조사능력과 안전교육, 특허전략, 기업 CEO특강, 면접성공 전략 등의 주제로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총괄책임자 홍태환 교수는 “사전교육 이후에도 사회에 나가서 안전과 기본 상식을 잘 지켜줄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사전교육에 참여 했던 학생 대표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교육에 참여했지만 다양한 커리큘럼의 교육이 매우 유익했으며, 막연한 취업 걱정으로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산업인턴이라는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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