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는 오는 20일 참관수업인 ‘서울기록원 탐방’을 진행한다.
이번 참관수업은 민경배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장 경 미디어영상홍보전공 주임교수가 진행하며, 최근 개관한 서울기록원을 찾아가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영구기록물 관리기관의 기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록으로 기억하고 기록으로 커뮤니케이션한다’를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참관수업은 기록을 수집·재창조하고 이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서울기록원 기록 운영 방안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참여학생들을 위해 조영삼 서울기록원장이 직접 서울기록원에 대한 안내와 가이드를 진행할 계획으로, 가이드를 통해 서울기록원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혁신파크를 탐방하며 혁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에 대해서도 알아볼 계획이다. 이번 참관수업은 문화커뮤니케이션 재학생 외에도 예비 신·편입생은 물론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관수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http://naver.me/xpDMV4Q2)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02-3299-8657와 mcmail@khcu.ac.kr)로 하면 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12일까지 진행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오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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