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17일 이종철 영동예총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종철 회장, 김명동 영동문인협회장, 채경숙 사무국장, 조용구 부총장, 김명산 디자인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서양화가인 이종철 예총회장은 지난 한 달간 유원대학교 창조관 1층 전시장에서 초대 개인전을 가진바 있다.
채훈관 총장은 “영동지역 예술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창작품들을 전시하고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학생들이 학교의 교육이념인 창의적인 미래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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