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브라질 대학과 교류 강화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30 14: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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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학과 공동 워크숍 개최
울산대학교와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학은 30일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생교류와 공동연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캄피나스주립대학 모루카(K. Morooka) 국제교류원장, 왼쪽에서 여덟 번째 울산대 박규열 공과대학장) (사진: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와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학은 30일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생교류와 공동연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캄피나스주립대학 모루카(K. Morooka) 국제교류원장, 왼쪽에서 여덟 번째 울산대 박규열 공과대학장) (사진: 울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울산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박규열)이 30일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학과 공학 및 경영학 분야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양 대학은 학생 교류와 연구 협력을 강화해 상파울루 주정부의 예산지원을 얻어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기업(현대차, 삼성전자 등)과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박사과정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도 논의했다.


브라질 캄피나스주립대학은 상파울루주 캄피나스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17 THE Latin American University Ranking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경쟁력을 가진 글로벌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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