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출범식 참석…성공적인 수행 의지 다져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9-16 1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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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자율협약형 I 유형’으로 2021년 3월까지 3년간 지원받아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최근 대전 ICC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수행 의지를 다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교육부와 학국연구재단을 포함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암공대에서는 곽병구 산학협력처장, 정승훈 혁신지원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교육부로부터 인증패(동판)를 수여 받았다.


연암공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지난 3월부터 ‘자율협약형 I 유형’을 지원받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3월까지 3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이웅범 총장은 “교육 혁신을 통해 산업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현장에서 선도할 New Collar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뉴칼라(New Collar :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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