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는 26~27일 롯데호텔제주에서 협의회 회장교인 충남대학교 주관으로 ‘국립대학 육성사업 총괄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39개 국립대학육성사업 회원교 사업 책임자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립대학 육성사업 워크숍에서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우수 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홍보 절차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대, 안동대, 목포대, 경상대, 서울교육대, 충북대, 충남대가 국립대학 육성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고등교육 확대, 기초.보호학문 및 특화학문 분야 육성, 특화전략 및 발전모델 구축, 지역 및 대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또, 홈페이지 개발, 로고 공모전, SNS 홍보 등 국립대학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전국 39개 국립대학이 지역 교육·연구·혁신의 거점으로서 지역 상생 및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사업 성공을 위해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1월 제1회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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