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양대학교는 28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을 맞아 캠퍼스 일원에서 기부자와 학과 동문대표 등 300여명이 함께 하는 홈커밍 행사를 가졌다.
한양대(漢陽大)의 대표 한자를 따 ‘사랑漢Day(사랑한데이)’로 명명된 이날 행사를 계기로 한양대 ERICA는 1979년 개교 이후 배출한 7만여명의 동문발전후원회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동문결속력을 극대화하고 개교 50년이 되는 2029년까지 1만 명의 고용효과를 가진 500여 개 기업과 연구소를 ERICA캠퍼스로 유치, 명실상부하게 학(學)·연(硏)·산(産)이 시너지효과를 내는 국내 최고의 혁신캠퍼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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