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 2019 건강체험 박람회 개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01 1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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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노인 치매예방 위한 25개 체험부스와 다양한 무대공연 진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1일 군산 시민의 날을 맞아 군산월명종합경기장에서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와 함께 ‘2019 건강체험 박람회 및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군산시 보건소와 호원대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는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 및 노인 치매예방을 위한 25개 체험부스와 다양한 무대공연으로 진행됐으며, 군산시민 5,000여 명에게 다양한 건강체험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호원대는 ▲간호학과(혈압, 혈당 측정) ▲물리치료학과(전기치료, 테이핑) ▲응급구조학과(심폐소생술) ▲작업치료학과(클레이 인형 만들기) ▲치위생학과(올바른 칫솔질, 입체조) ▲호텔외식조리학과(무알콜 칵테일)의 체험부스와 행사 전체 자원봉사자 및 300인분의 식사지원((주)섬김과나눔)을 전담 운영하는 등 다양한 건강실천 봉사를 펼치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왕중산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 센터장(물리치료학과 교수)은 “이번 건강체험 박람회는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및 복지증진과 노인의 치매예방 건강관리를 위한 재능기부봉사를 중점적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보건복지 분야에서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호원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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