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한식분야 조리경연대회 ‘대상’, ‘금상’ 수상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10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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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한식분야 조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23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라이브 부분에 참가한 김원희(4학년) 홍혜림(3학년) 씨가 <연잎에 싼 복 돼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2019 음성들깨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는 백효숙(4학년), 박순이(4학년) 씨가 <들깨멸치강정>, <들깨멸치과자>로 금상을 수상했다.


대회를 지도한 호텔외식조리학과 지명순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요리개발 연구에 주력할 것"이라며 "대회를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매일 새벽까지 쉬지 않고 메뉴 작품에 온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과 조리학과 교수진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각종 조리대회 참가 및 전공 박람회를 통해 학과의 시그니처와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 취업률과 창의적 교육과정으로 워라벨 테마의 미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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