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돼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학교법인 동덕여학단 조원영 이사장이 10월 24일 한국·아제르바이잔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제르바이잔 정부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로상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건국 이후 독립국가로서 국제무대 활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제르바이잔 정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아제르바이잔과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맺은 나라들 중에 교육, 문화, 경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아제르바이잔과의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에서는 동덕여학단 조원영 이사장이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아제르바이잔 Ramzi Teymurov 대사, Vasif Aliyev 부대사, 동덕여학단 조원영 이사장,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 오은경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장, 함현철 예산관재처장, 이기영 사무처장, 김윤상 국제협력실장, 이은경 홍보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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