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군사경찰대학, 창의융합형 입시전략 모색 토론회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25 16: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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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은 24일 단과대 모든 교수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면서도 다양한 방법을 융합한 입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교수들과 직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단순한 지식만을 요구하는 시대가 아니라 창의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인 만큼 교과과정 및 운영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서의 변화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세영 학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미래 지향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최근 학생수 감소로 많은 대학이 힘들지만 학생들이 꼭 오고 싶은 대학이 된다면 이 위기를 타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입시전략 혁신에 나설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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