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25일 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학과별 취창업 담당교수 40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진로취업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학과별 취·창업담당교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교내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빠른 진로설정과 효과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매 학기 국제대학교 총장 주관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각 학과별 학과장 및 취·창업담당교수가 참석하여 학생 중심의 역량중심 진로설계와 경력개발 지도방안 협의 및 학생 맞춤형 지도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입학할 때부터 조기 진로탐색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공에 기반을 둔 진로설정과 경력개발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에 도움을 줄 방안을 심층 논의했다.
김방 총장은 “재학생들의 성공취업은 빠른 진로설정과 맞춤교육에 좌우되는 성과이므로 누구보다도 해당 학과 교수들의 적극적인 재학생 지도 못지않게 담당부서의 지속적인 지원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대학 내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학생지도체계 통합과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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