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3D 프린팅센터 개관식 개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30 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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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29일 교내 산업집적단지에서 3D 프린팅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이날 개관식에는 유원대 채훈관 총장을 비롯한 이규호 입학학생처장 및 학교 관계자와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 3D 시스템즈 한국지사 CEP테크의 임수창 대표이사, 대한노인회 민병수 영동지회장, 서정길 영동군노인복지관장등 외부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원대 3D 프린팅센터에는 3D 프린팅 프린트실, 전시실, 행정실등으로 구성돼 있고 대, 소형 프린터 20여 대가 구비돼 있어 다양한 체험, 교육, 기술지원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임장훈 센터장은 “3D 프린팅 센터는 충청북도의 3D프린팅 기술활용 기반 구축 및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북도와 유원대가 총 사업비 4억여 원을 들여 구축한 사업이다. 충청지역 남부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4차 산업교육, 방학 중 영재 캠프 교육 등 3D프린팅 교육을 지원하고 영동지역 산업체에 3D프린팅 기술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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