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MOU 협약 체결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31 0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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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이 서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와 건양사이버대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10월 29일 체결했다. (사진: 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와 건양사이버대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10월 29일 체결했다. (사진: 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와 건양사이버대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10월 29일 체결했다.


건양사이버대에서는 이원묵 총장, 김용덕 부총장, 김무강 석좌교수, 최동연 교학처장, 방용환 기획처장, 김재형 사무처장, 서용완 입학학생부처장 외 연계 가능한 학과 교수들이 참석하고, 연합회에서는 김인련 중앙회장, 유연숙 정책부회장, 음정희 감사, 이화숙 총무이사, 김형숙 재무이사, 안미자 대전광역시 연합회 회장, 홍보택 사무총장과 농촌여성신문 언론사 정무남 사장, 송재선 편집국장이 함께 참석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1년간 수업료의 40% 감면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 50% 감면 △입학한 학생이 김안과병원, 건양대병원 및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이용 시 감면 혜택 제공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 홍보 등 협력 및 자문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묵 총장은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동시에 우리의 생활도 많이 바뀌고 있다. 사이버대는 사회적 변화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육기관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교육 패러다임은 점점 사이버 교육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으며, 선진국의 사례를 보아도 미래 교육 패러다임은 사이버 교육이 이끌 것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 기관이 서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인련 중앙회장은 “농촌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엔 사이버대학이 적합하다. 앞으로 건양사이버대와 상호 협력해 사이버대학을 널리 알리고 농촌 여성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올해 12월 2일부터 2020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1899-3330) 또는 대학 공식 홈페이지(www.kycu.ac.kr)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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