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건축공학과, ‘NCS기반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09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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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의 땀방울들이 단단한 결실을 맺었음을 보여주는 전시회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건축공학과는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43회 NCS기반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사진: 서일대 제공)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건축공학과는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43회 NCS기반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사진: 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건축공학과는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43회 NCS기반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건축은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합한 창의성이 요구되는 종합과학, 종합예술이라 일컬어 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친환경건축이 이제는 일반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정보화에 따른 융합기술의 적용도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개념과 기술을 접목해 3학년 학생들은 지난 3년 동안 익혔던 지식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이론과 현장을 돌아다니며 체험했던 모든 것을 펼쳐 놓고 많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노력했을 지난 3년 동안의 땀방울들이 단단한 결실을 맺었음을 보여주는 전시회였다.


이번 졸업작품전에는 총장과 각 부처 처장, 학과 전임 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건축공학과 조창근 학과장은 “졸업작품전 준비에 그간의 노력과 수고에 격려를 보낸다”며 “설계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문제해결과 결정의 순간들을 통한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은 앞으로 어떠한 난관도 극복할 수 있고, 훌륭한 건축가가 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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