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북대학교 소재 전북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신교승, 이하 전북센터)가 최근 전북대 학생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11월 30일 오전 8시 전북센터, 전북대 농생대 동아리 ‘로타랙트’, KOVA 전북지역 커뮤니티 등 40여 명이 전주시 인후동 일대의 네 가구를 찾아 1,2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70대 이상 가구다.
이 행사에 참여한 로타랙트 오재영 학생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도울 수 있어서 뜻깊고 소중한 기회였다”며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 연탄 나눔은 전북센터가 2017년부터 매년 KOVA 전북지역 커뮤니티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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