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원광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04 15: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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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과 덕성을 키우는 사람 중심 대학, 원광대학교


의대, 치의대, 한의대, 약대, 법학전문대학원 모두 보유한 ‘진정한 의미의 종합대학’


올해로 개교 74년을 맞은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호남 교통의 관문인 전라북도 익산을 거점으로 67개 학과 및 학부에서 3,8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도덕대학’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인성과 덕성을 겸비한 사람 중심의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진정한 의미의 종합대학
원광대는 의대, 치의대, 한의대, 약대, 법학전문대학원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지방 유일의 대학이다. 공학계열 16개 학과, 사범계열 11개 학과, 농·식품 계열 6개 학과 등 대학 지원자들이 입학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학과를 보유한 진정한 의미의 종합대학이라 할 수 있다.


‘지덕겸수 도의실천’ 사람중심 인재 양성
원광대는 ‘지덕겸수, 도의실천’이라는 교훈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전문성 교육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할 수 있도록 도덕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의실천인증제’를 통해 재학기간 중 대학생이 갖춰야 할 도덕적 실천 덕목을 수행한 학생들에게는 학적부 및 성적표에 인증 내용을 기입해 취업이나 면접 시 외부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부 및 정부재정지원사업 통해 검증된 우수대학
원광대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A등급(최고 등급)을 받고,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명문 지방사립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SW중심대학, 거점형 창업 선도대학, 고교교육기여대학 등 다양한 정부재정지원사업 수주에서 수년째 호남권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원금들을 교육 내실화를 위해 적극 투입하고 있다.


대학에서 누리는 캠퍼스의 낭만
원광대는 160만㎡의 광활한 부지를 바탕으로 공원과도 같은 아름다운 캠퍼스 환경을 자랑한다. 중앙도서관 앞의 인공호수인 수덕호, 대학보유 최대 규모의 자연식물원, 캠퍼스 내에 위치한 종합박물관 등 발길이 닿는 어디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캠퍼스의 낭만을 누릴 수 있다.


서울까지 1시간, 멀지만 가까운 대학
원광대가 위치한 익산은 호남 교통의 요충지로서 전국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수서(SRT), 용산 및 서울(KTX)을 1시간 남짓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익산역에서 캠퍼스까지 10분 거리를 무료 스쿨버스를 운용해 학생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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