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대구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04 15: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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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세상을 밝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구대학교



미래차 · 모빌리티 캠퍼스 조성 본격 시동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 산업인 미래차 및 모빌리티 관련 캠퍼스 조성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퓨처 모빌리티 R&D 시티(Future Mobility R&D City)’로 이름 지어진 이 특구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경험의 연구개발, 테스트 베드, 테마파크가 융합된 세계 최초의 퓨처 모빌리티 테마의 통합 플랫폼이다.


이 특구에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연구개발 및 교육, 체험 시설이 들어오게 된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대학, 공과대학, 재활과학대학, 경상대학 등 기존 학과와의 융합 및 산학협력이 강화되어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산 교육을 받으며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관련 유망 학과도 신설될 예정이다.


전국 최상위권 합격생 배출하는 사범대학 운영
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그 꿈을 대구대에서 이룰 수 있다. 대구대 사범대학에는 1961년 국내 최초로 설치된 특수교육과를 비롯해 총 14개 학과(전공)가 있다. 또한, 사범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더라도 27개 교직과정 설치학과(전공)를 통해 교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대구대는 지난해 국·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국 사립대학 중 최다인 302명이 합격하는 등 해마다 전국 최상위권의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는 임용시험 준비를 위한 그룹 스터디룸 운영,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학 특강 및 모의고사 실시, 2차 면접시험에 대한 1차 합격자 대상 1대 1 집중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의 결과다.


재활전문가 양성의 산실, 재활과학대학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단과대학 규모의 재활과학대학은 대구대의 자랑이다. 이 단과대학에는 언어치료학과, 물리치료학과, 재활심리학과, 직업재활학과, 재활공학과, 작업치료학과, 재활건강증진학과 등 7개 학과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전문 재활인을 양성하고 있다. 지난 9월 치러진 제1회 보조공학사 국가시험에서 대구대 재활공학과는 응시생 32명 전원이 합격하는 등 전문 자격증 취득에 강점을 보였다.


1964년 개설돼 55년 역사를 가진 대구대 사회복지학과는 가장 많은 규모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하는 등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촘촘한 진로 · 취업 프로그램 운영
대구대는 학생들의 관심 1순위인 취업을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진로·취업 전용 건물인 진로취업관에는 취업 전문 컨설턴트, 프로그램 기획·운영자들이 상주해 학생들에게 취업 상담에서부터 취업 정보제공,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All-in-care’ 학생종합경력관리시스템을 통해 학생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할 수 있는 정보 인프라를 갖췄고, 직종, 학년, 수준 등을 고려해 연간 40여 개에 달하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 재학생직무체험 등 국고사업을 수행하며 학생들이 현장실습 경험을 쌓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고 지원사업 대거 선정…교육의 질 향상
대구대는 국고 지원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구대가 유치한 주요 사업으로는, 대학의 미래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성공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년, 약 170억 원)>을 비롯해, 대학 클러스터 중심의 융합교육과정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인 <대학 자율역량 강화 지원사업(ACE+사업, 2017~2020년, 약 67억 원)>,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술혁신과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2017~2021년, 약 194억 원)>, 학생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2019~2021년, 약 159억 원)>,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 부담을 줄이고 고교교육 내실화를 지원하는 사업인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2016~2019년, 약 31억 원)> 등이 있다.


이렇게 국고사업을 통해 확보된 지원금은 고스란히 학생 교육과 연구에 재투자돼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아름다운 캠퍼스, 편리하고 안전한 대학생활
전국 대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를 가진 대학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구대는 언론사가 선정한 아름다운 캠퍼스 TOP 10, 소풍가기 좋은 캠퍼스에 선정된 바 있다.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캠퍼스 내 학습 및 복지시설도 우수하다. 창파도서관 내 창의융합프라자는 카페와 같은 인테리어를 도입해 편안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각종 시험, 자격증 취득 등 집중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창파도서관 24시간 열람실을 새롭게 열었다. 또한, 송원건강운동학습관에서 수영, 골프, 피트니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풋살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대구대는 ‘DU슈퍼리그’라는 스포츠 축제를 열어 학생들의 심신 단련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대 기숙사(비호생활관)는 최근 전국 대학 최초로 안면인식 출입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대구대 캠퍼스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온 1,4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명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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