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극동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04 15: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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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K’ 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발맞춘 융합인재 양성, 극동대학교


스마트 교육체계 구축 통해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
전문 인력 양성할 지역 특성화 사업 선정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6개 단과대학에 26개 특성화학과로 구성돼 있다. 극동대만의 특성화된 스마트-K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학생지원 강화 등 3대 중점 추진전략을 설정하여 학생역량통합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교육체계 학생역량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극동대는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극동대만의 특성화된 ‘스마트-케이 플러스(SMART-K PLUS)’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인 전문 실용인재를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인문역량 △전문역량 △실무역량 △창의역량을 갖춘 인재를 말한다. 스마트-케이 교육과정은 인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기초교양교육을 기초로 핵심역량증진교양과 융복합균형교양 등을 제공하는 아레테 교양교육, 전공역량을 중심으로 융합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 전공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SMART-K’는 △특성화교육(S) △역량증대(M) △전공능력(A) △사회적 관계성(R) △직무역량(T) △극동대(K)를 의미한다.


극동대는 ‘스마트-케이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개선, 학생지원 강화 등 3대 중점추진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케이 교육과정과 스마트-케이 플러스 비교과 교육과정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장학혜택과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극동대는 신입생 및 재학생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극동대가 적극 지원하고 있는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자매교에서 30일 이상 매 학기 운영하는 글로벌히어로(Global HERO) 프로그램, KFLP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 집중 프로그램,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파견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 등은 극동대만의 대표적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 양성할 지역 특성화 사업 선정
극동대는 올해 각종 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협력대학 선정, 충청북도 주관 2019 대학생 취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신산업 글로벌인재양성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산학융합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충북혁신도시 신재생에너지 대학을 설립한다.


그리고 극동대 혁신도시센터를 설치하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지자체·기업체·지역사회 등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특성화 및 인재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학여건과 접근성 확대
대중교통을 이용한 통학여건과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 수도권과 충청권 지역에서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아울러 수도권 전철역 극동대 정문 앞 역사 조성도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2021년 수도권 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극동대로 통하는 통학 여건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학습여건 확대 제공을 위한 기숙사 신축
극동대는 기존 기숙사 외에도 학생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학습여건을 확대 제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167억 원, 연면적 9,000㎡의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7층 규모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행복기숙사를 신축하여 2021년 8월 완공,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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