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꿈이 실현되는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학교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리더 양성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를 길러내는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통일한국의 중심대학’을 핵심비전으로 ‘2030년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낮은 교육비 부담, 높은 취업률, 캠퍼스별 특성화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과 우수한 연구 역량
강원대는 춘천·삼척·도계 3개 캠퍼스 약 162만㎡ 부지에 학부생 2만여 명, 대학원생 3,0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는 대한민국 중동부권 최대 규모의 지역거점국립대학이다. 대학 내에 305개의 첨단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은 3,700석 이상의 열람석과 160만 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 준공되는 제3학생회관을 시작으로 미래도서관, 평생교육원, 그린에너지연구관(삼척)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며,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시설 개선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풍성하고 다양한 장학금·기숙사 혜택
강원대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저렴한 등록금과 함께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재학생의 약 90%가 장학금(1인당 평균 280만 원) 혜택을 받고 있다. 올해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약 1,630만 원으로 전체 등록금 수입 대비 교육비 환원율이 400%에 달한다.
3개 캠퍼스 모두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춘천의 경우 신입생 우선배정 비율이 전체 수용인원의 56.3%인 2,500명에 달하며, 삼척은 70%, 도계는 희망자 전원을 수용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은 RC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어, 예체능 분야 활동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국립대 유일 ‘캠퍼스 혁신파크’ 선정, 지역혁신 거점 도약
강원대는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전국 국공립대 중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바이오(BT), 정보통신(IT), 문화콘텐츠(CT) 분야 300여 개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총 1,7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진로지도 교수’ 제도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진로·취업 특강 ‘KNU Career Day’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학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 취업스터디 운영 등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의 산실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교육 · 연구 역량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강원대는 올해 미국의 US뉴스앤월드리포트의 「2020 베스트 글로벌 대학평가」에서 세계 885위(국내 22위)에 올랐으며, 「THE 2020 세계대학평가」 세계 1001+위(국내 25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학,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며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을 가진 대학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자유전공학부」와 「미래융합가상학과」를 통해 기존 전공 교육과정의 경계를 허문 유연한 학사 생태계를 구축했다.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1년간 진로탐색 및 학습법(전략) 이수 후 2학년 진학 시 희망전공을 선택하는 학제로, 다양한 학문·교양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융합가상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학문·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과 화장품, 커피, 유리세라믹스를 비롯한 총 14개의 특성화된 전공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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