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일자리본부는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직무교육을 통해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11월 한 달 간 교내에서 ‘해외취업 직무별 OJT’를 진행했다.
교육은 해외취업 직무별 OJT는 해외취업에 필요한 직무별 정보 습득을 위한 이론 강의와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형 직무 체험을 결합한 2일 과정으로 운영됐다. 매주 1가지 직무를 진행, 4주간 총 4가지 직무(해외승무원, 해외호텔, 해외세일즈, 해외일반사무)에 대한 교육·체험이 진행됐으며, 현장경험을 겸비한 해외취업분야 전문 강사에게 직접 직업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와 상황극을 기반으로 한 직무체험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재학생은 “해외취업을 희망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해외 취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됐다”며 “직무 체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일대는 “앞으로도 해외취업 직무별 OJT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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