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여주대학교는 12일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산‧학‧관‧민 거버넌스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3유형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선정으로 지역민을 위한 평생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구축된 여주대, 한국관광대, 여주시, 이천시 등 거버넌스가 모여 사업에 대한 운영 현황 공유과 요구를 경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올 한 해 사업운영과 거버넌스 역할 정립 토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정순 여주대 행정부총장, 여주대 및 한국관광대 관계자, 윤창원 여주소상공인연합회장과 여주시와 이천시 지자체 관계자와 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후진학 선도형 사업은 교육부가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며, 여주대와 한국관광대는 지역주민의 취·창업 역량강화 및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등 후학습 활성화를 통한 ‘지역거점 평생직업교육대학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컨소시엄을 구성,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유형’을 신청하고, 6월 사업에 선정됐다. 2022년 2월까지 3년간 총 30억원 이상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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