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홍천군 스마트시티 구축 도시재생 디자인 포럼’ 개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18 1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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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와 홍천군 관계자 및 업체,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LINC+사업단(단장 장인배)은 홍천군(군수 허필홍)과 12월 18일(수) 오후 1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홍천군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 디자인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강원대 제공)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LINC+사업단(단장 장인배)은 홍천군(군수 허필홍)과 12월 18일(수) 오후 1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홍천군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 디자인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LINC+사업단(단장 장인배)은 홍천군(군수 허필홍)과 12월 18일(수) 오후 1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홍천군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 디자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홍천군과 강원대가 체결한 ‘홍천군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마을공동체 Innovation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원대와 홍천군 관계자 및 업체,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적 디자인으로 도시를 살리다’라는 주제로, 세션 1에서는 이석현 중앙대 교수와 독일 출신의 랜드스케이프 디자이너인 아네모네 벡 코(Anemone Beck Koh) Oikos Design 대표가 ‘도시재생 디자인과 지역 활성화’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세션 2에서는 홍경구 단국대 교수와 이형복 대전세종연구원 기조실장이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을 주제로 발표를 펼쳤으며, 세션 3은 ‘군민과 함께 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김헌영 총장은 “이번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홍천군의 스마트시티 구축이 한 걸음 앞당겨지고, 강원지역의 다른 시·군들로 확산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강원대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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