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819명 모집(정원 내)에 3,355명이 지원해 4.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쟁률 4.44 대 1(873명 모집, 3,873명 지원)에 비해 하락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이 333명 모집에 1,142명이 지원해 3.43대 1을 기록했고, <나>군은 406명 모집에 1,574명이 지원해 3.88대 1을, <다>군이 80명 모집에 639명이 지원해 7.99대 1을 기록했다.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군에서는 레저스포츠태권도학부 레저스포츠학전공이 15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8.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물리치료학과가 11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해 7.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체육학과가 16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8.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임상병리학과가 12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해 7.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에서는 정보경영학부가 16명 모집에 175명이 지원해 10.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보육가정상담학과가 8명 모집에 72명이 지원해 9.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나>군의 한의예과는 수학<가>형+과탐 전형이 17명 모집에 123명이 지원해 7.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수학<나>형+사탐 전형은 6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7.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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