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가 2021학년도 수시 '수도권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준비하는 전문대학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에 따르면 수시 수도권입학정보박람회장으로 선정된 연성대학교를 비롯하여, 전국권 행사는 양재aT센터에서, 그밖에 충청권은 대전광역시청, 대구,경북권은 대구학생문화센터, 호남권은 전주기전대학교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연성대에서 열리는 올해 수도권 수시 입학정보박람회는 2020년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연곡문화센터와 창의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학년도 입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대학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전국권 수시입학정보박람회는 9월 18일~20 3일간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되며, 정시는 2021년 1월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전국의 모든 대학들이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입학식 취소와 개강연기 등 사상 유례없는 학사일정의 대변동이 있는 가운데서도 막바지 정시 충원작업이 진행중이며, 특별히 전문대학의 정시 충원은 2월 28일 모두 종료된다. 29일은 타 대학 미등록자에 한해서만 마지막 충원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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