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 지역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2-20 11: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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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사회봉사단(단장 마석범)은 12일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 일환으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관내에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용인시에서 생산된 백옥쌀(4Kg) 30개로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용인송담대 서대우 학생취업처장과 박진규, 최종원 직원이 참석했다. 서대우 학생취업처장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들이 남은 겨울을 더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은 대학 건학이념인 사회공헌 인재 양성에 맞춰 공동체 역량강화를 실현하고자 교직원 및 교직원 가족의 자발적 참여로 결성된 사회적 책무 활동 단체다. 대학은 단발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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