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9일과 1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경북지역 신입생 및 재학생 260여 명에게 마스크 1,500여개와 총장 격려문을 우편으로 전달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일에도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대구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구지역 학생들을 마스크 우선지급 대상자로 지정하여 대구지역 신입생 및 재학생 150여 명에게 마스크와 총장 격려문을 전달한 바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박준훈 총장은 격려문에서 대구 경북지역 학생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한국교통대학교 구성원 모두의 힘을 모아 위기와 시련을 극복하여 밝은 얼굴로 개강 때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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