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회 콜로키움’개최 교양교육 방향성 모색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3-20 10: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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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리터러시 교육과 교양교육’ 주제 발표와 토론 가져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지난 19일 교내 복지관 대형 강의실에서 ‘교양교육과 리터러시’를 주제로 ‘제2회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콜로키움’을 열고, 4차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양교육의 방향을 모색했다.


호남대는 호남권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연구재단의 ‘2019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책임교수 윤영)에 선정돼 6년 동안 최대 1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1월 29일 개최한 ‘1회 콜로키움’에 이어 열린 이날 행사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문학적 리터러시 능력 함양을 위한 교양교육의 방향을 놓고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을 가졌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김신정 교수(호남대 교양학부)가 ‘서평쓰기와 리터러시 교육’을, 고윤정 교수(호남대 교양학부)가 ‘디지털 리터러시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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