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24일 ㈜금아하이드파워 회의실에서 김장주 대표이사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경남대에 쾌척한 바 있다.
김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남대에 조그마한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발전기금을 통해 마스크, 손세정제, 열감지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물품을 구입해 경남대 학생들이 아름다운 월영 캠퍼스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학업환경을 조성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장특별보좌역을 맡고 있는 전하성 교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코로나 극복과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신 김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경남대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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