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코로나19 예방과 4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대면수업 대비를 위해 캠퍼스(충주, 증평, 의왕) 전역에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지난 6일부터 캠퍼스별로 자체방역팀을 구성해 정부 지침에 따라 매일 1회 이상 각 건물별 주 출입구, 학생 복지시설(학생식당, 휴스퀘어 등) 등에 방역을 실시 중이다.
또한 2월 13일과 3월 9일에는 전문방역업체를 통해 캠퍼스 전체(강의실, 도서관, 식당 등)에 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학생들의 대면수업 예정일인 4월 13일을 대비해 캠퍼스 전체에 코로나19 차단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교통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2월 24일부터 캠퍼스 전 건물에 지정된 출입구로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학생과 교직원들의 왕래가 잦은 종합강의동, 생활관, 대학본부에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하여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