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다음 달 1일자로 인재개발본부 및 대학일자리센터를 올해 신축한 산학협력관으로 이전한다.
이번 공간 재배치로 산학협력단에 편제돼 있는 현장실습지원센터 및 가족회사와의 협업 강화는 물론 산학협력 중점교수, 소속 사업단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졸업생 취업률을 유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순천대는 이전에 따른 재학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된 대면수업이 시작되는 다음 달 20일부터 인재개발본부와 대학일자리센터의 위치와 역할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숙향 인재개발본부장은 “순천대 학생이 편하게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을 잘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개인정보 보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상담과정 녹화 서비스 제공 등 스마트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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