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교육운영 지원사업 선정

이효정 | lhj03@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3-31 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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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박물관 자체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순천대 포함 9개 기관 선정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박물관이 지난 30일 국립민속박물관의 ‘2020년 상반기 민속생활사협력망박물관 사업’에 선정됐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사업은 지역박물관의 자립기반 구축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교육·전시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교육운영지원사업’ 분야는 지역박물관 자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순천대 박물관을 포함해 총 9개 기관이 선정됐다.


순천대 박물관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발 중에 있으며, 운영시기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잠잠해지는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영진 총장은 “이번 박물관 프로그램이 지역의 특수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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