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멀티미디어학회(회장 김치용, 동의대 ICT공과대학장)가 지난 2일 KNN부산경남방송국에서 KNN미디어플러스(대표이사 곽병익), ㈜비엠미디어(대표이사 이제훈)와 온라인 미디어 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멀티미디어 교육 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온라인 멀티미디어 강의, 멀티미디어 융합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멀티미디어 전문 인력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교육 현장의 온라인 미디어 교육 연구발전을 위해 KNN미디어플러스는 500만원, ㈜비엠미디어는 300만 원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한국멀티미디어학회 김치용 회장(동의대 게임애니메이션공학전공 교수)은 “향후 양질의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고 국내 온라인 미디어 교육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멀티미디어학회는 1997년 말 부산지역에서 처음 창립된 이후 현재 전국 대학과 산업체, 연구소의 ICT 관련 연구 및 기술 인력 6,8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IT분야(멀티미디어, 게임, 영화영상미디어, IT, SW)의 국내 최대학회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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