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북경수도사범대학교(총장 孟繁华)가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 1천매를 보냈다.
북경수도사범대학교는 상지대와 2001년부터 교류 협정을 체결해 상호 협력·교류하는 대학으로, 상지대 중국학과 학생들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인 3+1, 2+2 프로그램 등 교육과정 공동 운영해 양 교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의를 증진시켜 왔다.
상지대는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북경수도사범대학교 총장에게 감사편지를 보내며 “양 교 학생들의 적극적 교류를 확대하고 호학호감(互學互鑑)을 통해 학생들이 한중 양국에 대한 이해를 넓혀나감으로써 양 대학은 물론 나아가 양국의 우호를 증진시키는 사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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